더블 래스팅 파운데이션 SPF34 PA++
발림성 여느 파데들처럼 좋고 바를 때 촉촉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보송해지다가 살짝 건조해지기도 합니다. 지성임에도 건조할 것까지 다 느끼는 제 피부에는 건조했습니다. 스킨케어를 충분히 해야 들뜸도 없고 오후 시간까지 처음과 같은 지속력이 생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