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씨 스킨 하모니 파운데이션
안녕하세요 : ) 하루 종일 근무를 하면서 수정 메이크업은 생각도 못 하고 일을 하는데 수정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도 안 무너지는 파운데이션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맥스팩터의 헬씨 스킨 하모니 파운데이션입니다. 할리우드 아티스트에게 메이크업 받은 듯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 왼쪽의 사진처럼 파운데이션 나오는 부분이 보이는데 윗 부분의 마개를 돌려주면 잠기게 됩니다. 그러면 눌러도 파운데이션이 안나와요 제품의 보존성을 높여주는 거죠~~ 파운데이션이 나오는 것을 잠궈주니까 사용을 안 하고 가방에 넣고 다니더라도 흐르지 않아서 깔끔하고 좋습니다. 사용할 때는 오른쪽으로 돌려주면 파운데이션이 나와요~ 헬씨 스킨 하모니 파운데이션은 13호부터 22호 사이에서 다양한 색상이 있는데 저는 35 펄 베이지를 선택했는데 제 피부인 21호에 딱 맞았습니다. 얼굴에 테스트를 하기 전 손등에 커버력 테스트를 먼저 해보았습니다. 스틱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다가 요즘 같은 환절기에 얼굴이 거칠어지는 거 같아서 촉촉한 수분감 있는 파운데이션으로 바꿔보았는데 환절기에 사용하기 좋은 수분감이에요 수분감이 많아서 커버력이 낮을 거라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손등에 테스트 사진을 보시는 거와 같이 제형은 약간의 점성이 있다 보니 더 쫀쫀한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커버력도 더 좋았습니다. 나비존 라인에 모공이 조금 있는 편이고 피부 톤은 밝은 톤의 웜톤입니다. 35 펄베이지를 스펀지를 이용하여 얼굴에 파운데이션을 발라보았습니다. 촉촉하고 발림성이 좋아서 커버력은 당연히 없겠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커버력이 낮다는 편견을 깨준 헬씨 스킨 하모니 파운데이션~!! 살짝 칙칙했던 제 피부를 잡아주는 핑크 베이지~!!! 파운데이션을 묻힌 후 손에 묻는지 확인을 해보았어요 그런데 생각만큼 많이 묻지 않고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