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윙크 파운데이션 팩트
솔직히 좀 무거울줄 알았는데 사용해보니 세미매트? 느낌으로 겉이 굉장히 윤기있게 연출되는데도 깔끔하게 마무리돼요. 수분감이 가득해서 막 묻어나오는 광이 아니라, 은은하게 조명비추는듯이 반짝거리는 느낌? 손등에 올린 사진 보면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실거에요 ◐◐ 전체적으로 스펀지에 촉촉하게 묻어있는 것처럼 촉촉한 느낌이 있는데, 앞서 말한 것 처럼 마무리감은 크게 무겁지 않구요. 첫번째 사진이 바른직후고, 두번째 사진이 2시간정도 지난 사진인데 세미매트인데도 무너짐이 거의없고 오래 지속되서 좋았어요 :) 속지성, 수부지가 가장 잘 맞을 것 같고 지금 계절감에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