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프링이 필링젤 톤업 부스트 120ml
필링제를 많이 사용해봤는데, 어떤 제품들은 피부가 느낄수 있을만큼 입자가 거칠어 사용감이 그닥 부드럽지 못한 필링제가 있는가 하면, 또, 어떤 제품은 이게 필링제 맞나 싶을정도로 너무 고운입자로 아쉬움을 주는 필링제가 있는데, 요 세컨디자인 스프링이 필링 젤 톤업 부스트는 적당한 입자, 사용감으로 피부의 자극은 덜하면서 효.과는 그에 비해 넘 만족스럽더라고요. 마치 쌀뜨물에 고운 쌀입자가 있는듯 순하고 고운 입자로 롤링하기도 딱 좋을만한 텍스처에요. 적당량을 손바닥에 덜어 물기에 없는 얼굴에 동그라미를 그리듯이 마사.지해요. 롤링할수록 마치 지우개때처럼 필링젤과 각질, 노폐물 등이 뒤엉켜 점점 늘어나요. 예전에 일명 '때비누'라고 해서 피부에 살짝만 롤링해도 엄청난 때?를 일으킨 바로 그 때비누~~ 꼭 그거 같아요.^^ 롤링한 다음,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면 정말 매끈매끈한 피부결을 느낄 수 있어요. 촉촉하면서 매끈해요~ 그러면서 피부톤이 훨씬 맑아보이면서 생기있어 보이는거 있죠.^^ 마치 톤업크림을 바른것처럼~~~ 화장도 훨씬 잘 먹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