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알루론샷 라이트 앰플 30ml
극건성인 저에게 속 건조는 늘 풀지 못한 숙제에요. 그래서 좋아하는 키워드가 #수분충전 #수분감폭발 이름부터 히알루론샷 앰플이니 안 써볼 수 없었습니다. 써보니 속당김으로 고민하는분들께는 괜찮을 제품이었어요. [개봉기] 30ml 용량이라 한 손에 쏙 들어 오는 사이즈였구요. 살짝 되직한 물풀스러운 농도에 작은 공기방울들이 잔뜩 있었어요. (끈적거린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향이 가볍고 후레쉬한 향인데 바르면 잘 안느껴져요. 뭔가 인공적이지 않을거 같은 그런 향이었어요. 그리고 안쪽에 플라스틱으로 된 장치가 하나 더 있어서 꺼낼꺼 스포이드 벽 면에 묻어 나오는걸 최소화 한 듯 해요. [사용기] 손등에 떨어트리고 1초정도 기울였다 찍으니 이정도로 흘러 내려왔고 손등에 발랐던것도 사진 찍고 얼굴 바를쯤 되니 이미 다 흡수되었더라고요. 다른 손 등을 이용해서 쓸어 보았는데 뭔가 바른 느낌은 있지만 끈적임은 없었습니다. 머리카락으로 스쳤을때 달라붙는게 없었어요. 얼굴같은 경우 한번 끝까지 땡긴 다음에 그만큼 다 발라줬는데 양을 넉넉히 발라도 흡수는 엄청 빨랐어요. 기존에 쓰던 수분 앰플도 뽀송한편이었는데 요게 더 뽀송했고요. 기분에는 뭔가 좀 촉촉해 진 느낌이 들고 겉에 각질 있던게 들어가긴 했습니다. 그래도 더 정확하게는 2주정도 쓰고 나야 확실하니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많으시다면 그때쯤에 또 달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