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펙트 콜라겐 쿠션 SPF 50+ PA++++
리리코스 마린에너지 퍼펙트 콜라겐 쿠션 퍼프는 물방울 모양의 엣지 포인트 퍼프로 눈가나 콧볼 등 섬세한 부분을 꼼꼼하게 커버할 수 있으며 피부에 닿는 퍼프 단면이 부드럽고 밀착력이 높아 손쉽게 탄력 있고 입체감 있는 피부 표현을 할 수 있어요 리리코스 마린 에너지 퍼펙트 콜라겐 쿠션은 21호 내추럴 베이지와 23호 웜 베이지 2가지 색상이 있는데 13호보다는 어둡고 21호보다는 밝은 제 피부에 21호 내추럴 베이지 색상이 화사해 보이면서 딱 맞았어요 얼굴에 바르기 전에 쿠션 제형을 알아보기 위해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봤더니 너무 묽지도 않으면서 수분감이 가득해 보이네요 왠지 피부에 바르면 피부 속은 촉촉하면서도 피부에 윤기가 돌 거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가뜩이나 얼굴이 건조하던 참에 이런 수분감 있는 쿠션은 언제나 환영이죠 리리코스 마린에너지 퍼펙트 콜라겐 쿠션을 손등에 발라보니 리리코스 마린에너지만의 특유한 청량하고 향기로운 향이 나면서 피부에 조명을 단 것처럼 자연광이 나고 손등 혈관들은 균일한 피부톤으로 커버되었어요 촉촉한 쿠션이라 커버력이 약할 줄 알았는데 윤기와 커버력 두 가지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더라고요 손등에 젤 아이라이너로 그린 뒤 쿠션을 발라보면 완벽하게 커버되지는 않지만 이 정도 커버력이면 중간 정도나 중상 정도는 되는 듯해요 얼굴에 발랐을 때 점까지는 아니더라도 붉은기나 옅은 잡티들 정도는 커버가 잘 되는 편이었어요 그리고 색소 피그먼트를 펄로 한 번 더 코팅한 일루미네이팅 커버 파우더가 함유되어 있어 디테일하게는 반짝이는 피부가 전반적으로는 물광처럼 촉촉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어요 굳이 제품 성분을 확인해보지 않아도 바르자마자 마린에너지의 촉촉함이 피부에 그대로 전해지는데요 기초를 간단하게 하고 쿠션을 사용했는데도 오후에도 건조함 없이 촉촉함을 유지되더라고요 촉촉한 화장품을 사용하면 머리카락이 달라붙어 신경 쓰일 때가 있는데 끈적임이 없어 머리카락 붙을 걱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