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윙크 파운데이션 팩트
처음에는 솔직하게 사실 자빈드서울이라는 브랜드가 난생처음으로 들어보는 브랜드 이름이라 윙..? 했는데 도착해서 보자마자 오옹 디자인이 제 맘에 쏙들어서 기대가 되었어용🙈❤️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써보는데 웬열..❗️ 제가 좋아하는 너무 매트하지도 않고 막 너무 촉촉해서 끈적하지도 않는 적당히 촉촉하고 마무리감은 사알짝 매트한 세미매트 제형이더라구요🙊✨ 일단 특이한 점은 케이스인데 케이스 앞에가 홀로그램?처럼 움직이면 그 방향에 따라 요 얼굴(?)이 바뀝니다요 ㅋㅋㅋ 그리고 이건 자석으로 되있어서 간편하고 간지나게😎 쿠션을 열었다 닫았다 할수가 있습니당 흐흐 제 피부톤이 21호였는데 21호인 저에게 적당히 화사하고 톤업이 되서 좋았어용🥰 수부지에게 진심으로 추천합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