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뚜아쥬 꾸뛰르
쨍한립제품이 질려서 좀 색다른게 없나 찾아보다가 발견한 입생로랑 따뚜아쥬 꾸뛰르 5호 로즈우드갱. 매트 타입이라 건조할줄 알았는데 막상 발라보니 완전 초크초크. 수분감 있게 발려 건조함 1도 없고요 부담스러운 발색이 아니라 평상시 무난하게 바를수 있더라고요 플럼끼 있는 오묘한 색상인데 샤방함과는 거리가 멀어요 발랐을때 차도녀스럽기도 하고 뭔가 사연있는 느낌?이 드는 색인데 생얼엔 노노입니다 맨얼굴에 바름 폭삭 늙어보일수 있고요 피부화장 제대로 해놓고 발라줘야 진가가 드러나네요 얼굴 뽀얗게 화장하고 발라주면 형광등이 팍~켜지고요 길거리에서 흔히보이는 레드나 핑크톤이 아니라 독특한 느낌이 들고 보습력있게 나와서 입술이 잔뜩 텄을때 사용해도 각질이 밀려나오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양조절에 따라 분위기가 확확 달라지구요. 색상별로 다 갖고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