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윙크 파운데이션 팩트
이번에 파룸 퀸스맨으로 발탁돼서 써본 제품입니다! 왜 윙크쿠션인가 했더니, 케이스가 렌티큘러라 보는 각도에 따라 윙크하더라고요...! (신박😮) 케이스부터 맘에 들음ㅜㅜ 그리고 자석으로 된 케이스라 닫을 때 '퉲!' 하는 느낌이 너무 좋아욬ㅋㅋㅋㅋㅋㅋ'틈새없이 꽉 닫히다보니 제품 마를 일을 없겠다' 생각했는데, 중간커버까지 꽉 닫혀서 힘없는 저는 양손으로 쁙- 해야 열리더라고요. 진짜 마를일을 없다 보시면 돼요! 색상은 21호와 23호가 있답니다! -------- 먼저 제품 설명에 보면 ✔'피부결에 촘촘히 밀착되어 본연의 피부인듯 화사한 피부톤을 연출하여 장시간 흐트러지지 않는 밀착감을 선사'✔한다고 적혀있어요! 그외에도 '미백+주름개선+자외선차단' 기능이 있답니다! 그럼 내용물부터 긔긔 후 알아봅시다! -------- 쿠션 열면 꽉 담겨있는거 보이시죠?! 그래서 살짝만 눌렀는데도 어후 퍼프에 가득 묻더라고요! 손등에 먼저 올려봤었는데 처음엔 제 손등보다 칙칙하게 올라왔어요, 생각보다 번들거림도 있었고요🤔 폰카로 찍다보니 정확한 색이 잡히지 않아 여러번 시도해서 어둡게 낮춰 찍었는데, 딱 저 느낌이에요. 손등이 하얘서 저렇게 칙칙하게 올라오나...? 했는데 시간이 살짝 지나면 번들거림도 적어지고 정말 신기하게 제 피부에 맞게 자연스런 톤업이 돼요!😯😯 지금도 리뷰 쓰면서 제 손등에 테스트 했거든요. '정확한 리뷰를 위해선 내 기억력 믿지못해!' 하고 테스트 했는데 처음엔 역시나 어둡게 올라왔어요. 그러고 몇 줄 적도 다시 보니, 아 바른 경계가 확실히 보여요. 자연스럽게 하얗습니다.. 사진으로 못잡는게 너무 안타까워요ㅜㅜ😭😭 얼굴에 테스트 했을 땐 음...? 밝게 올라오더라고요. '아무래도 손등보다 얼굴이 까마니깐 하얗게 느껴지네...아...어쩌지...가부키 되는거 아냐..? 이거 어떻게 바르고 다니지.. 역시 21호는 무린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진짜 신기해요 제 피부톤에 맞는 자연스러운 톤업!! ✔다음글에서 이어집니다 천자 넘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