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 립밤 리스토어 앤 수딩 15g
처음에 받아보고 놀랐던게 사이즈 였어요. 분명 립밤이라고 했는 데 손에 가득차는 사이즈에 옆에서 봐도 가득들어간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아낌없이 팍팍 쓰게 되는거 같아요. 손가락에 립밤을 층분히 묻혀줘야해서 여러번 문질문질하는 데 날이 아직은 추운기운이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전 입술은 4계절내내 건조한 편이라서 립밤을 달고사는 데 개인적으로 제가 사용한 것들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건조함을 잡아주고 촉촉함을 유지할라면 입술에 얹어졌다는 느낌도 있고 무거운데 이건 완전 가벼운데 촉촉해요. 그래서 립밤을 발라야겠는 데 답답함이나 미끄덩함이 적응이 안되시는 분들이 이 제품으로 시작해도 될거 같아요. 향도 아예 없어서 립밤바르고 물이나 음식먹을때 그 향의 맛이 같이 느껴지는 점도 없어서 좋았고 멀 먹고나서도 음식물들과 립밤이 함께 쓸려내려가서 건조해지는것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바르고 나면 닦아내도 끈적함이 있어서 비누로 손씻어야하는 제품들이 있는 데 립밤바른 한 손가락때문에 그래야하는게 몹시 싫은 데 이건 립밤계 산뜻한수분크림 느낌이라 손가락에 남는것도 깔끔하게 딱이는 점도 맘에 들었어요. 립밤을 새롭게 구매하려는 사람에게 추천하기도 선물을 하기에도 좋은 립밤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립밤위에 보송하고 발색진한 립제품을 얹었는데 물든듯한 탱글탱글 여리여리한 제가 한번쯤은 연출하고 싶었던 느낌이 나와서 이런 느낌을 낼때에도 많이 사용할 것 같아요. 립밤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