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투어링 & 스트로빙 #레디 4 셀피 파우더 팔레트
사진에선 잘 안보여서 많이 발라봤어요. 라이트 골드를 광대 쪽에 써봤고 쿠키로 턱선 정리를 하다음에 애프리콧으로 경계를 풀어줬어욤. - 하이라이터는 정말 펄입자가 작아서 부담스럽지 않아요! 골드 톤의 하이라이터. 저는 광대쪽이랑 인중 쪽에 사용해 봤어요. 보통 콧대, 이마에 많이 사용하시는데 저는 콧대랑 이마엔 잘 안써요! 이마 부분이 볼록하기도 하고 코랑 이마쪽은 원래도 광이 많이 나는 편이라소,,,, 라이트 컨투어는 핑크랑 오렌지기가 도는 파우더라서 칙칙한 부분에 화사하게 밝혀주는 용도! 저는 얘도 제 피부에 조금 어두워서 자연스럽게 한듯 안한듯한 컨투어링 효과를 줄 수 있더라구요. 미디움 컨투어 피부색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전 얘가 발색이 너무 잘되서 컨투어링이 뽝! 된 느낌이더라구욬ㅋㅋ 살짝 붉은기가 있었어요. 브라운 머드 다크 파우더라서 강하게 컨투어링 할 때 필요한! 저는 얘가 너무 진해서 손이 잘 안가더라구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