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뚜아쥬 꾸뛰르
면세점에서 22호 코랄 안티 메인스트림과 17호 언컨벤셔널 코랄 이거 두개 두고 30분 동안 고민해서 샀는데요 음 솔직히 저,,,어는 별 차이를 잘 모르겠는^^,,,둘 다 예쁜 코랄이긴한데 22호는 처음 바를때 좀 더 (0.3정도) 핑크가 돌고 착색은 그나마 처음 바른.색이랑 비슷해요. 17호가 조금 더 오렌지빛이 돌고 형광기가 더 있어요! 근데 엄청난 주의점은 <<17호의 착색은 처음 색과 매우 다르다>> 이거 꼭 알아주셔야해요ㅜㅠㅜ저는 핑크.착색을 그렇게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잘 쓰고 있거든요! 처음 바른 색은 오렌지 빛 코랄이지만 바르고 나서 착색이 되면서 점점 핑크빛이 올라와요 저는 첫 색 보다 이 핑크빛이 올라왔을 때 색을 더 좋아하지만 어착핑 싫어하시는 룸메님들은 구매하실 때 꼭 테스트 해보고 사시길 권할게용!🤗 + 단점 1. 입생 립제품 특유의 향기가 호불호가 많이 갈리더라구요! 그것도 참고해주세용~~ 단점 2. 케바케 사바사지만 저는 이거 바르고 약간 요플레 현상이 있었는데 심해서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바른 사람만 아는 정도? 이것도 참고해주시라고 적습니다ㅎㅎ 첫번째 사진은 착색(위)와 바로 바른 색(아래) 두번째 사진은 바르고 시간이 지나서 착색이 된 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