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잉크 블랙 카라-롱래쉬 컬링
3통째 사용하고 있는 페리페라 마스카라! 우선 제 눈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속눈썹이 아래를 향하게 나있어서 눈꼬리 쪽에는 자꾸 속눈썹이 찔릴 정도예요 ㅠㅠ 그리구 언더는 되게.. 숱조차 없답니다.. 몇 가닥 있는지 셀 수 있을 정도 ㅋㅋㅋㅋㅋ 사실 브러쉬 자체가 굴곡이 크지 않아서 눈두덩이에 묻진 않을지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오히려 세워서 바르기도, 눕혀서 바르기도 편안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색감은 정말 또렷한 블랙이었구요 :) 워터프루프 기능도 짱짱하고 쉽게 번지지도 않는데 3통씩이나 사용하게 되는 이유는 쳐짐이 없다는 것 때문이었어요! 사실 그동안 사용하면서 이거 바르고 펑펑 운 날도 있었고, 또 어쩐 날은 술 먹고 그냥 잠든 적도 있었는데 무슨 짓을 해도 쳐지지 않고 처음 상태를 계속 유지하더라구요! 저는 아직까지 이만큼 오래 컬링을 유지하는 마스카라는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단종되지 않는 한 무덤까지 가지고 갈 예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