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파이 포토레디 팩트 SPF25 PA++
바탕화장의 메인이 ‘기본파데+수정쿠션’으로 바뀌기 전 ‘기본파데+기본파우더’일 때 가장 최근까지 썼던 파우더팩트. 근처에 파우더팩트를 파는 곳이 투쿨밖에 없어서 별생각 없이 구매했다가 써보고 좋아서 다섯 개를 연달아 바닥까지 썼어요. 지금도 하나 화장대에 두고서 파우더리한 마무리가 그리워질 때 가끔 쓰고 있구요, 아이섀도우 하기 전에 눈꺼풀에 베이스로도 깔고 있어요. 입자가 곱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 되며 지속력이 좋고, 내장된 퍼프보다는 파우더브러쉬로 사용하는 게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