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트라 화이트닝 앰플 오리진 35ml
제가 사용해본 건 20ml 미구하라 울트라 화이트닝 앰플이에요. 소용량으로 나온 제품을 사용해 보았는데요. 유리소재의 스포이드와 병에 담겨져 있는 노란 투명의 화이트닝 미백앰플로 노란 오일느낌의 묽은 제형을 가졌어요. 오일리하다 보여졌는데, 막상 사용해 보니, 끈적임전혀 없이 촉촉하게 수분 보습감도 주는 제품이었습니다. 발랐을때 부드럽게 발렸구요. 저는 손바닥 전면을 이용해서 지긋이 눌려듯이 발라주었습니다. 좋은 성분이 보다 잘 흡수가 되기 위한 방법입니다 20Ml 용량이 처음엔 작다고 느껴졌는데요. 막상 한방울 떨어뜨려 시험을 해 보니, 이거 20ml 이지만, 무척 고농도 제품인지라~ 한방울 만으로도 얼굴 전체를 커버할 수 있겠더라구요. 올봄 저의 미백 관리, 칙칙한 피부 관리는 개인적으로 무척 만족하는 중이에요. 눈앞에서 피부가 조금씩 밝게 변화되는 것이 보이니 말입니다. 이런 변화에 미구하라 울트라 화이트닝 앰플도 한몫을 톡톡히 해내는 것 같아요. 고농축 앰플이지만 무겁지 않으면서 답답한 느낌이 없어서 저는 더 좋았던 것 같아요. 고농축이라고 해서 무거운 느낌이 들면 사실 손이 잘 가지 않더라구요. 가벼운데 고농축인 걸 어떻게 확인하냐고 혹 물으신다면, 발림할때 손바닥에 느껴지는 농도를 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손으로 문지르면서 느껴지는 깊은 농축의 그 느낌 말입니다. 미구하라 울트라 화이트닝 앰플의 미백 효과를 확인해 보고 싶어 받은 첫날부터 기록으로 남겨 보았는데요. 미백 기능만의 효과를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하루하루..거울 속에 보여지는 피부의 조직감이라고 해야 하나요. 탄력도 좀 더 생기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도 재구매 의사가 있어 홈페이지 들어가보았는데요. gs홈쇼핑 완판기념으로 4월 초까지 할인 이벤트 있더라구요. 파우더룸 체험단으로 만난 제품이지만 넘 마음에 든 제품이라 이봄 화이트닝 케어로 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