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움 에쌍씨엘
워낙 펄이 안어울리는데 어느 날 갑자기 하이라이터의 펄도 마음에안들어서 대체할만한 제품을찾다가 샤넬 물광스틱을 알게되었는데 대부분의 백화점 샤넬매장에서 품절이라 조금 구하기 힘들었던 제품이에요. 자주 가는 백화점들에서는 다 품절이고 언제 입고되는지도 다 모르신다고. (심지어 본사에서 예약도 받지말라고 그러셨대요) 그래서 진짜 못사는건지 걱정했는데 우연히 영등포 신세계백화점에 재고 두개가남은걸알고 예약 후 구매했어요. 저는 펄이없는 무펄 트렌스페어런트로 구매했는데 실제로 스틱 자체를보면 작은 펄의 입자가 보이더라고요. 하지만 실제로 피부에 사용했을때는 펄이 반짝인다는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물광이 표현되어서 저처럼 펄이 안어울리는분들도 걱정없이 사용이 가능해요. 샤넬 바움 에쌍씨엘은 주로 파운데이션이나 비비 전 단계에서 사용 후 그 위에 파데(또는 비비)를 바르면 자연스럽게 물광피부가 표현이된다는데, 저는 그렇게 사용하면 베이스메이크업이 밀리는것같아 그냥 베이스메이크업까지 다 마친 후에 손가락을 이용 해 물광느낌을 주고싶은 부분에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발라주고있어요. 주로 사용하는 부위(?)는 이마와 광대인데 정말 자연스럽고 예쁘게 물광피부처럼 표현이되어서 좋더라고요. 자연스러운 물광피부효과를 원하는분들은 한 번 사용해보세요 ☺︎♡ https://blog.naver.com/g__nii/22149738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