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루케어 논나노 논코메도 무기자차 선크림 SPF48
우선 패키지가 너무 예뻐서 가장 마음에 들었으며, 선크림의 효과 뿐만 아니라 톤업까지 자연스러워서 파운데이션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제품이 아닌가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외활동이 잦은 날에는 위에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했는데, 파운데이션과의 적절한 궁합은 아직 찾지 못했지만, 다른 선크림에 비해서는 더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점이 마음에 들었다. 다만 지속력이 다소 약한 편이기에 3시간마다 덧발라 주어야 한다는 점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