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그먼트
가루가 뭉치거나 떨어질까봐 소심하게 아주 소량만 한 번 발랐다. 이렇게 옅게 한 번 바르면 피그먼트라기보다는 음영섀도우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은은히 그림자진 갈색이 일품. 눈에 아무것도 안 바르고삐아 피그먼트 월광만 발랐다. 뭔가와 섞어바른다면 하늘색 섀도우와 섞어바르면 정말 예쁘다. 하늘색이 회하늘색으로 톤다운되며 반짝거려서 몽환적임 문제는 1콧만 하면 이리 예쁜데 2콧 이상 하면 시망이라는 점. 아무리 파우더를 미리 깔아도 피그먼트가 뺨에 떨어져서 추하다 ㅠㅠ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