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베리어 365 로션 150ml
안녕하세요 이번 파우더룸 퀸스맨은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로션 입니다. 피부의 지질 성분을 함유한 건조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를 보호 한다고 합니다. 상품의 구성군 더마온은 세라마이드,콜레스테롤,지방산으로 구성된 유사층판소체 특허기술 원료 입니다. 제가 사용해본 화장품 중에 피부기능을 비슷하게 한 다도센스 라는 장벽기능 완화 제품입니다. 피부 기능을 보호해주고 유수분 벨런스를 맞춰주는 크림인데요 제가 사용한 제품은 아토베리어 페이스 로션이었고 다도센스보다는 리치하진 않지만 굉장히 촉촉하게 느껴졌습니다. 같은 양을 사용 했더라도 밀리는 현상이 저에게는 전혀 없었고 피부에 밀착이 되어 감겨지는 느낌과 수분감이 있습니다. 시중에 나오는 일반적인 로션과 예를 들었던 그 크림의 업그레이드 버전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비교해 보아요. 아토베리어 로션은 끈적임 없고 유수분 벨런스를 조절하는 로션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각질 제거 할 때가 다 되어 가는데도 불고하고 화장품을 바르면 화장품이 각질층을 덮고 트러블이 올라 온 경우가 다수였는데 사용하고 나서부터 피부트러블이 나지 않았습니다. 바른 느낌은 글리세린 아주 얇은 미세막에 시간이 지나면서 그 막은 없어지고 피부가 찹쌀떡 처럼쫀쫀한 느낌이 들어요. 제 개인적으로는 피부의 영양을 주는 것 보다 피부 각질층을 해치지 않고 거의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보호를 받아 손상되지는 않는 제품입니다. 마지막 날에는 미스트 뿌리지 않고 팩트를 생략 했지만 얼굴이 건조되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