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베리어 365 로션 150ml
무향에다가 순했어요! 속당김이 원래도 심하고 요 근래 꽃샘추위로 피부가 되게 간지럽고 따가웠는데 씻은 직후, 외출 전 바르기에 좋았어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빠른 흡수력!!! 로션 바르고 바로 옷 입어도 될 정도로 빠르게 흡수되어서 놀랬네요ㅋㅋㅋ 덕분에 뽀송뽀송ㅋㅋㅋ 끈적거림이나 심한 번들거림도 없어서 1년 내내 무난하고 가볍게 사용 가능할 듯 싶어요!!ㅋㅋ 그치만 엄청 오랫동안 그게 유지되는 건 아니어서 그냥 조금? 건성- 단지 날씨 땜에 피부가 건조하고 뜨는 건성은 만족할 것 같은데 저같은 악건성 분들은 아무래도 수면 전이나 겨울에 사용하기에는 보습력이 충분치는 않다고 여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밤에 바르고 자니 속당김은 제법 없어졌는데 여전히 하얗게 뜨고 조금 갈라진다고나 할까요??ㅠㅠ 가볍기는 정말 가볍고 무향이라서 향수 쓰기에 좋아서 정말 딱 외출하기 전에 사용하니까 저는 좋더라구요 어차피 나가서도 계속 로션을 이래저래 바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