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루케어 논나노 논코메도 무기자차 선크림 SPF48
파우더룸 퀸스맨에 발탁되어 10일간 사용해본 솔직한 후기에요! 저는 얇고 민감한피부라 유기자차를 사용하면 햇빛에 피부가 쉽게 붉어지는 편이라 항상 무기자차만 사용해왔어요. 수년간 많은 제품을 사용해보고 최근엔 에뛰드 순정 선크림이 가장 마음에 들어서 몇달째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가 이 제품을 만나서 너무 만족하고있어요! 에뛰드 순정은 수분보단 오일감이 많이 느껴지고 부드럽게 발리지만 번들거리는 느낌이 있어서 피부는 건조한데 메이크업 후 번들거림이 싫어서 세미매트파데를 사용하는 겨울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속은촉촉 겉은보송한 메이크업을 할 수 있었어요. 이니스프리 제품은 오일감보단 수분감이 많이느껴지고 촉촉한 유기자차제품만큼 부드럽고 가볍게 발리는게 정말 놀랍고 신기했어요. 마무리감은 수분감이있어서 촉촉한데 끈적이거나 번들거리는 느낌이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무기자차라서 자연스럽게 톤업되는 효과도 있어서 톤업크림을 따로 바르지 않아도 된답니다. 에뛰드 선제품은 1+1을 자주해서 많이 쟁여놓고 사용했는데 이 논나노 선크림은 세일기간에도 세일하지 않는 상품이라 이 부분이 다소 아쉽고 세일을 한다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 좋은 제품을 접할 수 있을 듯해요~ 종합적인 사용감은 제가 여태 사용해본 무기자차중에서 가장 베스트에요! 건성, 복합성, 수부지 분들 모두 만족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선크림이라 추천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