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루케어 논나노 논코메도 무기자차 선크림 SPF48
선크림은 사계절 내내 발라야 하는 거지만... 봄이 되면 선크림을 사기 시작해서 여름에만 열심히 바르게 되는 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ㅋㅋㅋ 무기자차 선크림이 좋은 건 알고 있었는데, 무기자차는 좀 뻑뻑하고 백탁이 심해서 잘 안 쓰게 되었는데... 요즘 쓰고 있는 이니스프리 트루케어 논나노 논코메도 무기자차 선크림은 무기자차인데도 괜찮더라구요. 무기차단제는 피부 자극이 적고 즉각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데, 백탁이 있고 발림성이 답답하다는게 단점이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이니스프리에서 나온 트루케어는 스킨핏 프로텍트 텍스쳐를 통해 부드러운 발림성과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를 주더라구요. 이렇게 스킨톤의 크림인데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게 발림성. 무기자차의 특유의 뻑뻑한 사용감을 개선하기 위해서 수분에센스 성분을 10%이상 함유해서 스킨케어처럼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려요. 방울지는 수분감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이렇게 수분감도 풍부하고 가볍게 마무리 되어서 화장이 밀리지도 않아서 좋았어요. 게다가 자연스럽게 톤업해주어서 피부가 환해지더라구요. 사실 화장품에대해서 알 수록 선크림의 중요성을 정말 절감하게 되는데요. 저는 선크림을 바르면 트러블이 잘 나는 편이라 아무거나 못 발랐거든요. 그래서 언젠가 맞는 선크림을 만날 수 있는 그 날을 위해 성분 좋고 발림성 좋다는 건 계속 사들여서 선크림이 참 많은데... 그 중에서 이니스프리 트루케어 논나노 논코메도 무기자차 선크림가 제일 마음에 드는 거 같아요. 일단, 발림성이 정말 가벼워서 답답하지 않은게 정말 좋았어요. 뭔가 발라져있는 느낌이 전혀 안들어요. 게다가 트러블이 안 나서 좋았구요. 성분도 좋고... 무기자차라고 하니 뭔가 안심이고 그래요. 사실 이니스프리 평소에도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점점 좋은 제품이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