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루케어 논나노 논코메도 무기자차 선크림 SPF48
베이지 빛깔을 띄고 있는 선크림인데 어떤 원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문지르면 수분이 팡팡 터져서 신기했어요. 얼굴에 먼저 발라봤는 데 그땐 아무 생각없이 발라서 못보기도 했어서 가볍고 얇게 발리는 느낌이라 촉촉할까 했는 데 손에 사용할따 물이 맺히는거 보고 아 수분선크림이 맞구나 했어요. 손들에 바른거 보면 톤업이 되는데 손에처럼 많은 양이 아니라면 살짝 환해졌구나 정도입니다. 그리고 제가 사용한 선크림 중에 제일 가볍고 얼굴이 정말 편안했어요. 이건 목에 발라도 안 찝찝할거 같아서 좋아요👍🏻👍🏻 올해 선크림 새로 구매하시분이라면 강력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