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루케어 논나노 논코메도 무기자차 선크림 SPF48
이번에 퀸스맨으로 뽑혀서 3월 7일부터 22일까지 약 15일간 써보았는데요, 써본 썬크림중에 만족도가 가장 높은 제품이었어요. 장점은 1. 백탁현상이 심하지 않다 2. 냄새가 거의 없다. 3. 제형이 묽어서 로션처럼 발린다. 4. 피부에 자극이 없다. 정도 요약할 수 있었어요. 색상이 약간 분홍빛이 도는 스킨톤이어서 발랐을때 백탁현상이 심하지 않아서 톤업크림처럼 쓸 수 있었구요. 멀리 안나가는날은 피부화장 대신 즐겨썼습니다. 또한 썬크림 특유의 텁텁한 냄새나 느낌이 없어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얹기도 좋았고 제형이 묽고 순해서 답답하지 않았어요. 자외선 차단방식도 자외선을 물리적으로 차단하는 무기자차 타입이라 피부에 자극이 적었구요. 저는 여드름이 잘 나는 지성피부라 썬크림도 부담스러울때가 많았는데 이건 로션처럼 맑게 쓸 수 있어서 손이 잘가는 제품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