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베리어 365 로션 150ml
워낙 극건성 피부라 아침저녁으로 기초를 탄탄하게 하지않으면 메이크업이 뜨고 쩍쩍 갈라져요 (저처럼 건성이신 분들은 이해하실거예요) 이 제품은 건조한 피부에 사용하면 좋다고 해서 요 근래 열심히 사용해봤어요. ⭐️제형 에센스처럼 묽지도 크림처럼 꾸덕하지도 않고 점도 있게 흘러내리는 딱 그정도의 제형으로 바르는 즉시 촉촉해져요 끈적임은 없는편이에요. ⭐️향 향료가 없는제품도 은은한 향이 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거의 무향에 가까웠어요 저처럼 여러가지 단계별로 바르는 사람들한테는 좋을것같아요. ⭐️촉촉함 극건성인 저한테는 이런날씨에 이 제품만 바르는건 무리가 있지만 적당한 촉촉함이 느껴지는게 좋았어요. ⭐️피부자극 저한테는 자극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피부가 예민한 날 더 자주 찾을것같은 느낌입니다. ⭐️총 느낌 이 제품은 촉촉한것도 참 좋았지만 가장 좋았던것은 자극이 없다는 점이에요. 가끔 환절기나 스트레스 많이 받는날 작은 자극으로도 피부가 뒤집어지고 평소에 잘 맞았던 화장품도 자극적으로 느껴지는 그런날 있잖아요. 바로 그런날 더 자주 찾게 될 제품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