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잉크 더 에어리 벨벳 4g
공기처럼 부들부들 매끄럽게 입술에 밀착돼서 블러처리한 것처럼 포송포송해지는 매력이 있는 아이였어요! 홋수도 떡하니 적혀 있는 데다가 색상도 은근히 비쳐서 하나하나 열어보지 않고도 무슨 색인지 유추가 가능한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 제가 꽤 오랜 시간 험하게 썼는데도 불구하고 내용물이 질질 샌다거나 겉에 스며들어서 옷을 상하게 하는 일도 없었어욥! 특히 저는 피부가 까무잡잡(23호)한 웜톤인데 완전 찰떡같이 어울리더라구요? 오렌지도 보이는 것이 브라운도 느껴지면서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내는데...♥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해서 이 구역 분위기 휘어잡고 싶다 하시는 분들 꼭 한 번 발라보셨으묜 8ㅅ8 "오렌지 > 브라운" 이기 때문에 저처럼 피부가 까만 분들도 얼굴색이 죽어보이지 않아요! 착색도 있는 편이기 때문에 대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