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루케어 논나노 논코메도 무기자차 선크림 SPF48
처음 손에 덜었을때는 되게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릴 줄 알았는데... 정말 뻑뻑하게 발렸어요ㅠㅠ 문지르는 순간 수분감이 다 날아가는 느낌이랄까요.. 게다가 백탁이 심해서 바르다가 조금 다시 닦아냈어요. 백탁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성분이 착한 건 맞는 것 같아요. 화장품을 바르면 얼굴에 가려움증을 자주 느끼는데 가려움이 안느껴졌어요. 발림성 감수할 수있고 백탁있는게 괜찮다! 무기자차였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은 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