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버 글로우 쿠션 SPF 45 PA++ 14g
애정템이 되었어요. 컬러가 6종이나 되기에 자신의 피부톤과 잘 맞는 색감만 고르신다면 커버력은 물론이고 피부결이 정말 예쁘게 잡아주는 쿠션이네요. 기존에 늘상 21호를 사용했었는데 이번 미샤 커버글로우쿠션은 샌드 23호를 골랐습니다. 혹시라도 어두우면 음영효과 내면되지 하는 마음이었는데요. 왠걸요.!! 23호 샌드 제 피부색과 딱이었어요. 저는 약간 노란빛이 있고 홍조도 살짝 있어요. 뽀얗지 않고 갈색빛도 아니 누르스름한 피부입니다. 미샤 커버 글로우 쿠션은 연령대 30대후반 피부의 여성분들에게는 정말 딱이지 않을까? 싶은 정도입니다. 색소침착이 있거나 요철이 있는 피부에도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해요. 제가 그렇거든요. 실내에서 발림 했을때 보다 밖에서 본 피부결이 훨씬 매끄러워 보이더라구요. 자연광에서 커버 글로우 쿠션의 진가가 있더라구요. 총 6컬러이기에 ...색상만 잘 선택하신다면 정말 딱 예쁜 피부결을 만들어주는 쿠션이에요. 주의^^ 할 점이 있다면 퍼프 묻힐때 균일하게 발리지않고 덩어리지는 느낌이 있어 잘 토닥토닥 거려주어야 전체 농도가 균일하게 발림니다. 그리고 내용물이 스폰지에 전체에 묻혀져 있기에 쉽게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뚜껑을 잘 덮어 주어야 해요. 후보정 쿠션팩트로 추천해 보아요. 용기가 작아 아담한 사이즈이거든요. 그리고 밖에서 더 예뻐보이는 피부표현을 해주는 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