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팡 무스 틴트
💋퀸스맨 이벤트로 어퓨 과즙팡 무스 틴트 3가지 색상을 사용해보았어요! 너무화과나, 피치지마자기야, 사과의말씀 요새 진짜 이름 참신하게 잘 짓는 것 같아요 ㅋㅋㅋ 색이랑도 찰떡이라 느므느므 신기했던.. 작명센수👍🏻👍🏻 저는 무스 제형 틴트는 처음 써봐서인지 처음 바를 때는 다소 발림성이 생소했어요, 브러쉬로 바르는데도 바르는 느낌이 안 나는?! 바름과 동시에 입술과 착! 붙는 느낌이구요👄 좋았던 점은 지속력이 꽤 강한 편이라 오전에 출근하면서 바르고 나가면 점심먹고 나서도 남아있어요 ㅎㅎ 기특하긴 한데 한편으론 착색이 좀 있어서 클렌징을 정말 공들여서 해야되는 단점도 있어요! 그리고 각질 부각이 좀 있는 편이라 베이스 정말 꼼꼼히 발라줘야 하구요 ㅎㅎ 세가지 색 모두 이름처럼 자기주장이 강한 편이고, 발랐을 때 촉촉한 감 없이 매트하게 어우러져서 분위기 내기엔 제격인 그런 틴트인 것 같아요~ 다음엔 대추 컬러 사보고 싶어요 >< 💄너무화과나 제가 제일 맘에 든 컬러! 촌스럽지 않고 우아해요 💄사과의말씀 데일리로 가장 무난한 기본 레드 컬러인 것 같아요 💄피치지마자기야 올해 가장 핫할 느낌의 코랄 색상이지만 저한테는 다소 붕뜨는 느낌이라 제일 별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