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로션
발림성이 무척 좋아서 바디 전체에 고루 펴 바르기가 무척 수월해요. 밀리지도 않고 빠르게 스며 들어 무척 만족스러웠던 제품이었습니다. 단, 페녹시에탄올, 향료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하시길 바래요. 처음 튜브양을 조절하지 못해서 왕창 나와버렸어요! ^^ 이게 좀 불편하다 싶었는데 적응하니 오히려 쭉쭉 잘나와서 전신에 바디보습을 해 주기에는 정말 편했던 것 같아요. 튜브타입으로 제형이 묽은 로션이랍니다. 사용전과 후의 피부조직에서 나타나는 피부결자체가 조금씩 바뀌어 가는걸 경험할 수 있었는데요. (변화기록한 사진에서 피부톤이 다르게 나온건 찍은 장소가 달라서 그래요. 그리고 피부가 기온이나 이런것에 좀예민한편이라 쉽게 붉어지기도 하거든요. 따라서 피부톤 관찰보다 피부결을 봐주심되세요) 많이 건조하신분들은 덧바르기 하기에도 좋아요. 무엇보다 저처럼 건조하고 매마른 피부에는 씻고 나서 빠르게 고보습케어를 해 주어야 하는데 그 부분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