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팡 무스 틴트
사과의 말씀, 피치지마자기야, 너무화과나 이렇게 써봤는데 피치지마자기야 컬러가 개인적으로 제일 추천하고 싶은 컬러에요. 2019 팬톤 컬러인 리빙 컬러랑도 같고 봄에 진짜 잘 어울리는 보들보송한 피치 컬러립이라 너무 예뻐요. 바르는 순간 상큼함과 화사함에 오묘한 분위기까지 엄청 예뻐요. 저는 평소에 아이라인을 안 그리고 기본 섀도우에 마스카라만 하는데 피치지마자기야 컬러를 그때 바르면 그것만으로도 진짜 매력적인 민낯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