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팡 무스 틴트
매일 독서실에 다니고 있는데 입술에 아무 것도 바르지 않자니 너무 혈색이 없고 그렇다고 빨강색을 바르면 너무 입술만 도드라져서 고민이었는데 그럴 때 답은 BR01 너무화과나였습니다 ,,, 쿨톤에 가까운 미지근톤 피부라 코랄과 베이지 쪽은 쳐다보지도 못했었는데 처음으로 제게 어울리는 핑크 베이지 립이 생겼어요! 착색도 본색 그대로 착색되고 입술도 편안하고 베이스에 어떤 색상이 있든 잘 가려지는 점도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 전체 색상을 모두 구매하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