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비 메탈 글리터 아이라이너 7.5ml
여태 써본 글리터중 가장 오래쓰고 있고, 마음에 쏙 드는 어반디케이 글리터 그라인드! 스틸라 글리터를 구매하려 롭스에 가서 테스팅 해보니 팁브러쉬가 너무 커서 눈아래 바르기 너무 불편하더라. 헤비메탈 글리터는 이름부터 아이라이너라는 명칭을 붙여서인지 아이라이너 브러쉬처럼 끝이 뾰족하고 얇아서 글리터를 눈에 올리기 정말 편했다. 붓이 적당히 탄력있는 붓이라 펄이 이곳저곳 지저분하게 떨어지지도 않고, 원하는 곳에 소량 자연스럽게 올릴 수 있다. 단점이 하나 있기하는데, 단점이라고만 볼 수는 없는 단점이다. 너무 빨리 픽스가 되어버려 수정이 용이하지 못하다는 것. 근데 그만큼 고정력도 좋고 지속력이 엄청나다는거겠지! 수정이 필요 할 때는 후다닥! 신속하게 수정하는것이 중요할거 같다. -팁- 물티슈로 지우면 잘 닦임. 근데 화장도 지워져요 ㅠ 빛의 유무에 따라, 빛이 들어오는 방향에따라 반짝거림과, 그 안에 주를 이루고 있는 색들의 빛이 다르게 발산된다. 하늘, 초록, 주황, 노랑, 보라 등등 으로 이루어진 환상의 오색빛깔 찬란한 반짝임들을 보고있자니 캐나다의 환상의 오로라를 보는 듯 하다. ( 본적없음 ㅋ ) 글리터를 애교살에 발라주고 눈덩이 중앙에도 슥슥 발라서 빠르게 손으로 펴주면 금방이라도 울듯한 청순가련 여리여리 메이크업 완성! 뭐 꼭 청순가련해보일 필요는 없지만 눈물머금은 눈망울을 좋아하는 나의 자기만족을 위해 항상 이 글리터를 사용한다. 어반디케이 글리터 바르고 돌아 다니면 듣게되는 남자들의 단골멘트 왜 울어요 ...? ( 응 안울어. 화장이야 임마. 너도 발라줄까? ) 다른 색상의 글리터들을 써보지 않았지만, 후기들을 자주 들여다 보는데 다들 만족해하고 꼭 재구매 하시더라. 아 그리고 제품중 정크쇼는 단종이 된거 같더라. ( 아니면 될건지.. ) 추천 제품 그라인드도 단종된다는 이야기가 작년부터 들려왔었는데, 혹시모르니 구매하실 분들은 빠르게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