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티박 더마 라이트 선 에센스 SPF50+ PA+++
사용 방법 : 사용 전 스킨, 로션은 필수입니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적당량을 덜어 피부에 골고루 펴발라주면 됩니다. 체형 :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에센스 타입의 제품입니다. 제품 장점 : 1. 에센스 제품 답게 흘러내리는 타입이라서 발림성이 우수하고, 바르고 나서 끈적이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좋았습니다. 저처럼 선크림 특유의 끈적이는 느낌을 싫어하시는 분들께 이 제품을 적극 추천합니다. 2. 바르고나서 촉촉함이 오래 지속됩니다. 백탁 현상도 전혀 없어서 마치 수분크림을 바르듯 편안하게 바를 수 있습니다. 3. 선크림 차단지수가 월등히 높습니다. 이 제품의 차단지수는 SPA50+, PA+++인데요, 타 브랜드 제품들(보통 SPA35~37, PA++을 맴돔)보다 월등히 높은 수치입니다. SPA1은 15분동안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하는데요, SPA50은 다시 말해 12시간 30분 정도 피부를 보호해줄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단점 : 1. 이 제품은 선크림보다는 선에센스 타입의 제품이기 때문에 다른 선크림들처럼 바르고 나서 미백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자외선 차단 기능만으로 놓고 보면 이 제품은 우수하지만 미백 기능, 톤업 기능은 없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2. 내용량 60g에 시중 정가가 37, 000원이라서 학생 신분인 저로서는 부담스러운 가격인 것이 사실입니다. 타 제품들에 비해 가격대가 높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TIP : 만일 톤업 보정이 필요하다면 선에센스를 바르기 전에 먼저 톤업 크림을 따로 바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톤업 크림을 발라보고 이 제품을 사용해봤는데요, 생각보다 무겁지도 않고 편안해서 만족스럽게 외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