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바이오틱스 베리어 크림
사용방법 : 세안 후 스킨, 토너로 피부결을 부드럽게 정리한 후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골고루 펴발라주면 됩니다. 체형 : 보습크림답게 굉장히 쫀쫀한 타입의 제품입니다. 제품 장점 : 1. 앞쪽에 바른 스킨, 로션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이 제품이 단단하게 받쳐주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피부의 쫀쫀함이 오래 지속되어서 보습크림의 기능은 완벽하게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2. 보습크림은 많이 끈적일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 제품은 그렇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끈적이는 제품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이 제품이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본인의 피부가 심한 건성이고, 끈적이는 제품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고 계시다면 이 제품을 강력 추천합니다. 단점 1. 제품 사용시 조심하셔야 됩니다. 포장용기가 유리로 되어있다는 게 좋았지만, 스틱이 따로 없어서 제품을 뜨다가 잘못하면 옷에 묻을 수가 있습니다. 제품 특성상 껌처럼 묻어나서 용기 주변이 많이 지저분해질 수 있습니다. 2. 적당한 용량일 거라고 생각했으나 내용량 50g에 시중가가 35, 000원인 점을 놓고 보면 가성비 부분에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제 생각엔 한 번 구매하면 한달~한달 반 정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TIP : 건성 피부에게 추천하나 지성 피부라면 적게 바르기. 민감성, 지성 피부를 갖고 있는 저로서는 시간이 지나면 기름기가 살짝 올라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저처럼 지성 피부를 가지신 분들은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적당량보다 조금 적게 펴바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