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필링 수영장토너
이른 봄 날씨로 인해 겨울에 적응해 있던 피부가 또 환절기를 맞이해서 각질이 더 부각되는 시기가 왔음을 피부로 먼저 느끼고 있어요. 기초케어의 처음은 무조건 올바른 토너를 사용하는게 우선이 되어야 하는건 당연하구요. 겨울에는 7스킨법이다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데 중점을 뒀다면 환절기에는 각질을 매일 자극없이 제거할 뿐 아니라 순한 성분의 토너로 수분과 진정을 함께 주어야 해요. 이퀄베리라는 브랜드는 생소하였는데 이번에 토너를 사용하면서 환경과 피부를 생각하는 좋은 성분과 고객을 위한 용기 패키지 하나에도 심혈을 기울인다는 인상을 받았고, 유해성분없고 자극없이 데일리로 건강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20~40여가지 성분 모두 EWG 그린등급을 받았고 4세부터 시니어까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좋은성분과 무엇보다 시각 장애인을 위한 한/영 점자표기까지 기재하여 소비자를 위한 브랜드라는걸 알 수 있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5종 베리와 옥수수에서 추출한 보습력 뿐 아니라 매일 써도 부담없는 천연 필링 토너로 세안 후 마음 놓고 피부를 풍덩 젹셔 줄 수 있는 수영장 토너에요. 용기는 직사광선으로 인한 변질을 막기 위해 반투명으로 만들어 졌고, 인공 색향을 넣지 않아 향도 거의 없어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편안하게 사용하실 수 있어요, 수영장 토너라 물처럼 가볍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약간의 점성이 있어서 마냥 건조하지 않고 사용 후에 촉촉함이 남아 있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아침, 저녁으로 솜으로 한번 닦아내고, 손에 한번더 덜어 두들겨 흡수시켜줘서 피부에 남은 각질을 자연스레 제거하고 보습까지 신경 써 줬어요.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한 편이라 요즘같이 미세먼지로 인해서 가렵고 신경쓰이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묻혀 5분정도 두니 진정이 되더라구요. 많은 화장품을 사용하기 보다 좋은 성분의 토너부터 시작하는게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위한 첫걸음인 것 같아 4일동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고,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