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얼리베이스
저는 극건성으로 고생 중이긴 한데 최근에는 영양감이 없는 것 같았어요 8ㅅ8.. 그래서 이 굴레를 벗어나고자 루비로 데려왔답니다! 아침에 영양크림을 바르면 너무 딥하고.. 유분감이 느껴져서.. 퍼프로 두드리고 나서 퍼프를 다시 확인해보면 막 8ㅅ8 덩어리 같은 게 뭉쳐지기 쉬운.. 그런데 이건 깔끔하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타입이었는데 심지어 메이크업베이스 겸용으로 쓸 수 있어서 좋았어요! 프라이머의 기능도 한다고 하지만 모공이 막 다 매꿔지길 기대하면 안될 것 같아요! 어느 정도 매끈해지긴 하지만요. 처음에는 오일리하게 발리다가 마지막은 실키하게 마무리된다는 특징이 있었고 물광메이크업보다는 자연스러운 속광메이크업을 원하시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 실제로 파데를 발라봤을 때 개기름처럼 둥둥 뜨거나, 부분적으로 뭉치는게 없어서 저는 환절기 동안 잘 사용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