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스무딩 로션
베이비파우더 향이 은은하게 나요! 일리윤의 로션 특유의 가벼운 제형이 건조한 부분에 쏙 스며들지만, 동백오일이 피부에 아주얇게 남아 촉촉함을 더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이전에는 바디로션을 발라도 수분이 계속 날아가 다시 건조해져서 오일과 섞어 바랐는데 이 바디로션을 사용한 이후로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어요. 양도 350ml라 작년 겨울 내내 썼는데도 아직 남아있는데, 이번 겨울이 다시 오면 재구매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