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팡 젤리 블러셔 4.8g
파우더와 크림의 장점을 모은 블러셔로 가루날림이나 뭉침없이 펴바르기 쉽고, 지속력도 좋아서 오래 유지되는 파우더와 크림의 장점을 모아놓은 제품으로 은은하게 보이는 수분광이 예뻐요. 제형은 과일젤리처럼 말랑말랑하고, 상콤한 발색이 과즙미 팡팡! 덧발라도 텁텁하지 않고, 투명하고 맑게 올라오는 색감이 존예+_+ 브러쉬나 퍼프없이도 손가락으로도 자연스럽게 바를 수 있어요. 쿨톤인 제겐 라벤더핑크인 '외로워도슬포도'가 찰떡이지싶은데요~ 톤 구분없이 컬러만 놓고 봤을땐 '싱숭생숭복숭아'와 '네마음갖구아바' 가 너무 예뻐서 꼭 테스트해보시는 걸 추천하고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