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몬 슈가 마스크
생각보다 적은양으로 도포가 가능했고, 그래서 얼굴에 약간 설탕을 입히는 든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조금 답답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한데, 5분정도 참으면 되니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요 설탕의 입자가 크다보니까 부드럽게 마사지 해줘야 자극적이지 않게 사용이 가능할 것 같아요! 발릴때의 설탕입자 느낌보다 닦아낼때의 느낌이 훨씬 자연스럽다고 해야하나? 뭔가 얼굴에 올릴때는 기분이 묘한데, 닦아낼때는 부드럽게 스크럽이 되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미온수로 세안을 한 후에도 건조한 느낌이 생각보다 없어서 그점은 좋았어요! 아무래도 속건조가 있다보니 이런부분이 요즘 잘 느껴지는데, 괜찮았답니다~! 그냥 귀엽고 저렴한 가격에 사용하기 괜찮은 마스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