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템3 앰플
불투명한 우윳빛을 띄며 향은 두유나 두부 비슷한 은은한 향이나요. 저는 스킨 바르고나서 이 제품을 바르고 나면 굳이 로션이나 에센스가 필요없을 정도로 속건조까지 잡아주는 느낌이라 따로 추가적인 부분만 크림을 발라서 보습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처음엔 수부지 피부인 저에겐 약간 유분기처럼 올라와 보이는데 몇번 두드리며 흡수하면 금방 흡수 되서 끈적임도 없어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이 스템3 앰플의 메인 컨셉이라고 할 수 있는 '매일 3시간 더 피부를 채우는 집중 안티에이징 앰플'에 걸맞게 저는 무려 4일 만에 효과를 봤었어요!!!!ㅠㅠ 지금 대자연으로 피부 컨디션이 안좋을 때라 사진으로는 그 효과가 확실하게는 안 찍혔지만 기존에 제가 코옆에 부분이 항상 팔자주름마냥 주름져있는데 이게 옅어지고 있는게 눈에 띌 정도였어요!! 제 생에 이런 드라마틱한 효과를 본 제품은 처음인지라 본품 가격이 결코 저렴하다곤 할 순 없지만 샘플로 체험하면서 이정도의 효과를 본 저로선 기꺼이 본품 구매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