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 레시피 클렌징 밀키 밤
조금만 문질러도 피부 온도에 사르르 녹으면서 부드럽게 메이크업을 지워주고, 밤제형이 녹으면서 오일처럼 변하는데 촉촉하게 피부를 감싸주면서 자극도 없었어요. 녹은 메이크업이 흘러내리지 않아서 세안할 때 편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장미향기가 솔솔 풍겨서 기분까지 좋아짐♥ 세안 후에도 피부가 촉촉해서 당김도 없고 립앤아이 리무버를 사용하는 등의 복잡한 클렌징 단계 필요없이 클렌징 밀키밤 하나로 간편하게 메이크업을 깔끔하게 지울 수 있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