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폴리스 파워 앰플
#피부진정 앰플을 얼굴에 발랐을 때 레몬청 비슷하게 상큼한 향이 나면서 프로폴리스 같이 올라와서 향이 좋았고 제형이 액체이지만 꾸덕한 편이라서 바르고 났을때 살짝 끈적임이 있어요 마치 하다라보 고쿠쥰처럼 촤악 붙는 느낌이에요 전 많이 건조한 피부이고 30살 30대니까 한번 바르기보다 펌핑 3번 하고 충분히 피부에 발라주었는데 바를 수록 #꿀보습막 이 차곡차곡 쌓인 느낌이 들고 울긋불긋 붉은기 피부가 가라앉았어요 단점이 자주 손이 안가는 제품이에요 ㅠ ㅠ 그 이유는 너무 농축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아니면 스포이드 입구가 좁게 만들어서 그런지 처음에 잘 떠졌는데 그 다음부턴 입구가 좁아 공기가 많이 못들어가고 스포이드로 내용물이 잘 안떠져서 한번 할꺼 내용물을 4번 하게 되는 제품 전 쓰기 전에 지칠 수도 있어요 ;; (빠름 빠름 좋아하신다면 승질이 날 수 있으니 주의) 펌핑 1번씩당 도포하고 흡수하고라서 일반 앰플 펌핑 3번이면 이 제품은 4×3=12이라 많이 지칩니다 많이 지친만큼 피부가 촉촉하니까 바르고 나서 그리고 자고 일어나서 용서되고 쓰면 쓸수록 진짜 피부 튼튼하게 만드는 제품이라서 좋았어요 앰플 용량을 크게 해서 펌핑형으로 만들었으면 아쉬움이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