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래스팅 파운데이션 SPF34 PA++
파운데이션을 같은 호수로 구입해도 마음에 들지 않기도 하는데 이 제품은 너무 밝지는 않지만 피부에 조명을 켜주는 것 같은 컬러 입니다. 무엇보다 컬러가 저랑 너무 잘맞았던 제품 입니다. 발랐을 때의 두께감도 많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커버력은 보통! 다크서클 같은 경우 저는 컨실러 사용을 추천드리며 재구매는 글쎄용...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