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스테리아
오늘은 양키캔들 위스테리아 라지자 리뷰 입니다. 예전부터 구매해보고 싶었던 캔들인데 조금의? 검색으로 구매해게 되었습니다. 요즘 한참 플로럴계열에 푹빠져서 꽃향 위주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위스테리아는 저희가 흔히 알고있는 등나무 꽃입니다. 4월에는 라일락 꽃이 피고 5월에는 등나무 꽃이 피며 그향이 라일락처럼 30미터 까지 향이 퍼진다는 속설도 있답니다. 처음엔 캔들워머로 녹여봅니다. 햐~~ 향이 대박입니다 ^^ 어린 시절 초등학교다닐때 5~6월경 여름 시작할때쯤 땀 뻘뻘 흘리고 체육시간 보내고 등나무 밑에서 햇빛을 피하고 있으면 코끝으로 살살 스쳐가는 아카시아꽃 향기와 등나무꽃 향기 기억하시는지요? 딱 그향기입니다. 향기만 맡아도 추억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는지 또 그 시절 그 봄여름의 기억들 너무나 선명한데 말이죠...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생화는 유년시절 어머님이 좋아하셨던 향기로운 프리지아 그리고 학창시절 체육시간을 싫어하던 저에게 한여름 휴식공간을 제공해주던 등나무 꽃 쉼터. 양키캔들 위스테리아 라지자를 녹여보면서 눈을 감고 명삼에 잠기게 됩니다. 발향도 우수합니다. 은은하게 방안 가득 그리고 건물 가득 등나무 꽃으로 향을 채웁니다. 잠깐 나갔다가 오는길 복도에서 이웃 주민이 건물 복도에서 좋은 향기 난다고 하셨습니다. ^^ 발향 : 중 지속력 : 중상 라지자 재구매의사 : 100% 추천도 : 100% (나이드신 어른들, 꼬마아이들, 연령, 성별관계없이 누구나 좋아할거 같은 향입니다.) #양키캔들, #캔들, #양키, #향초, #취미생활, #취미, #등나무꽃, #아카시아향기, #아카시아, #캔들수집, #캔들시향, #시향후기, #향기, #생화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