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채꿀 립 밤 초보습 3.5g
촉촉하니 끈적이지도 않고 겨울철에 쓰기 좋을 정도로 무거운 보습감. 자기 전에 바르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면 각질이 퉁퉁 불어 있어요. 티슈로 싹 닦아주고 립 바르면 매끈하고 넘 예쁘게 입술에 착 붙어요. 원래 립밤을 매일 바르는데, 이거 사용한 뒤로는 입술 표면이 맨질맨질하니 주름이 많이 사라졌고 광이 나요. 그런데 엄청 빨리 줄어요. 양도 적고... 입술이 작은 편이고 밤에 자기 전에만 바르기 때문에 립밤 하나 사면 꽤 오래 쓰는데 이건 몇 주만에 벌써 3분의 2를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