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드 립 칼라 3.4g
일단 제형자체가 촉촉하게 발리고 발색자체가 물먹은 버건디라 어떤메이크업에도 예쁘게 바를수 있습니다. 물먹은 버건디, 촉촉하게 발린다고 해서 글로시하게 표현되는게 아니라 수채화같이 표현이 되어서 발색횟수에 따라 취향대로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수채화같은표현
#바비브라운크러쉬드립컬러
#물먹은버건디
#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