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어 달링 워터젤 틴트 (아이스크림 틴트) 4.5g
색은 진짜 립밤같이 투명한? 거의 색없는 틴트라 생각하시면 될거 같아요. 모양은 기엽고~뽀짝하지만 저에게는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았어요. 1. 건조 아무래도 워터젤 틴트이다 보니 건조한 간이 있더라구요. 엄청 심한건 아니었지만 각질 부각이 좀 있었어요. 2.쉽게 지워진다 밥만 먹어도,물만 먹어도 잠깐 닦아도 너무 빨리 지워져요. 이게 진짜 아쉬웠어요. 3.하얀색으로 변질 이게 제일 심했어요. 이것 때문에 틴트의 절반 이상을 버린 것 같아요. 몇번 쓰지도 않고 나뒀는데 어느날 부터 하얗게 변질 되더라구요. 유효기간도 (2019기준) 1년 반 정도나 남았는데.. 아무튼 여러모로 아쉬운 제품이었어요. 특히 변질은 저 뿐만 아니라 제 주변 친구들도 같은 이유로 버렸다고 하니 더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