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래스팅 파운데이션 SPF34 PA++
건성이지만 매트한 파데를 워낙 좋아해서 쓰게 된 제품이에요. 한통사면 6개월정도 씁니다. 우선 코랑 턱 쪽 무너짐이 아쉽긴했는데 그거 빼곤 나머지 피부표현이 진짜 매끈하면서 그대로 유지되는 편입니다!! 코 턱 쪽은 양을 정말 조금 써서 바르면 덜 지저분해보여요~ 건조하시다 싶으면 에뛰드 글로우 베이스랑 겸용하는 것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