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린 크림
흐트러지지 않는 적당한 제형이다. 젤타입과 크림타입의 중간정도랄까...ㅎㅎ 손이나 스파츌러를 이용해 피부에 적당히 덜어서 쓰면된다. 수분감이 정말 좋았고, 펴바르자마자 스르륵 흡수되는게 느껴진다. 끈적이지않는 수분크림이라서 지성/건성/복합성 피부 모두에게 잘 맞을것 같다. 내 피부타입은 복합성이라 T존은 유분이 고민이고, U존은 건조하다. #라바섬마린크림 나만의 사용법은 U존에 적당히 덜어서 피부 안쪽에서 바깥방향으로 펴 발라준다. 그리고 톡톡 두드려서 흡수시킬때, T존과 U존을 함께 두드려주면 U존은 보습가득! T존은 적당한 수분감을 주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바르고 있다. 비포사진을 보면 로션까지 바른 상태인데도 덜 촉촉해보이고 생기가 없다. 에프터사진은 라바섬 마린크림을 발라주었기 때문에 피부가 매끈하고 촉촉하다. 특히 U존에 수분광채가 뿜뿜!! 아이크림을 따로 바르지 않아도 될 정도로 약간의 탄력감도 주어서 좋은 기초화장품이다.